6개월간의 ebook 사용 후기
요즘 독서가들 사이에서 ebook이 정말 핫한 것 같습니다! 밀리의 서재, 리디북스 등등 E-Book 관련 어플이 많이 출시되고, 인기를 끌고 있죠. 책과 인터넷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이 어플들이 굉장히 흥미로웠고, 두 어플 모두 사용도 해보고, '크레마'라고 하는 ebook 리더기까지 구매해 그야말로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의 변환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었죠.. 이들을 사용한 지 6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. 아니, 정확히 말하자면 사용을 시작한 지 6개월이 되었죠. 이렇게 굳이 사용과 시작을 구분하는 이유는, 전자책으로 넘어오고 나서 '제대로' 책을 읽은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에요. 처음에는 너무 편했어요.. 원래 가지고 다니던 핸드폰으로 손쉽게 책을 볼 수도 있고, 독서 전용으로 만들어져 시력 보호 기능도 ..